◎ 휴양림 안내
산림청 국유 자연휴양림 예약 안내 2004. 10. 29 추가 |
국유자연휴양림의 예약을 아래와 같이 실시하고 있으니 많이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매월 1일과 3일 09:00에 예약 신청자가 폭주할 경우 속도가 저하되는 등 정상적인 서비스를 제공 하지 못할 수 있음 알려드리니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자연 휴양림 2004. 07. 07 추가
http://www.kormt.co.kr/hugh.html
○ 휴양림 정보
http://travel.chosun.com/domestic/rest/restmain.asp
○ 휴양림
http://hong.macro21.com/rcdsite/rcdsite.html#휴양림
○ 자연휴양림
http://www.huyang.go.kr:81/rest/foafront/main-index-location.htm
한국산악정보시스템 (산림청)
○ 지역별 자연휴양림
http://152.99.197.36/rest/foafront/main-index-location.htm
http://152.99.197.36/rest/foafront/main-location.htm
산림청
○ 한국관광공사
자연휴양림, 수목원
http://www.knto.or.kr/Korean/tour/sight_body.jsp?i_areacode=0&i_type=15
『추천 가볼만한 곳』
http://www.knto.or.kr/Korean/gabol/gabol_body.htm
○ 주천강 강변 자영휴양림
http://www.knto.or.kr/Korean/tour/sight_detail.jsp?i_seqno=3200&i_type=15&i_areacode=32
□ 산림청이 운영하고 있는 자연휴양림(30개)
http://www.foa.go.kr/2003_forest/kor/newsletter/spe_letter_08_01_sub1.html
http://images.joins.com/myfriday/worldmap.swf
http://www.darotv.com/outside/outside_movielist.html
http://www.darotv.com/inside/inside_movielist.html
※ 회원 가입 필요
http://myfriday2.joins.com/myfriday/component/htmlphoto/200407/HP_20040722103807-001.JPG
황금 휴일이었던 지난 5일에도 예외 없이 야영장으로 모인 그들을 만나 직접 확인하기로 했다. 아웃도어 장비 수입·판매업체 호상사 주최로 지리산 국립공원 달궁야영장에서 열린 전국오토캠핑대회에 온 캠핑족은 총 400여명. “필시 모험 좋아하는 괴짜 사나이들일 것”이라는 고정관념은 하나 둘 늘어나는 아이들의 목소리로 삭아 내렸다. 캠핑족 95%는 아이가 있는 단란한 가족이었다. ‘놀거리 없어 심심하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장작 패기, 바비큐 굽기, 연 날리기, 자전거 타기, 물장구 치기… 찾아보니 끝이 없다. “오토캠핑은 국민소득 1만 달러가 넘으면 널리 퍼지게 되는 레저입니다.” 김인호 호상사 대표는 “국민소득이 높아지고 주5일제가 시행된 덕분에 지정된 장소에 함께 모이는 오토캠핑이 3년 전부터 꾸준히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토캠핑’은 차 안에 세간살이가 갖춰져 있는 ‘캐러밴(일명 캠핑카)’ 여행과는 다르다. ‘캐러밴 캠핑’은 유럽이나 미국처럼 국민소득 3만 달러가 넘는, 땅덩이 넓은 나라에서 보편화된 캠핑 방식. “하지만 자연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건 캠핑카보다는 역시 오토캠핑입니다. 흙 위에 몸을 눕힐 수 있으니까요.”(캠퍼 김판섭씨) 캠핑족과 함께한 이틀. 요리하는 아빠들과 뛰어 노는 아이들, 나무 그늘 아래 책 읽는 엄마를 보니 텐트를 하나 갖고 싶어졌다. 어느 날 훌쩍 떠나는 진정한 여행의 낭만을 어렴풋이 깨달았기 때문이다. ‘죽어도 못할 짓’이라고 고개 젓고 있을 ‘귀차니스트’도 턱을 끄덕거리게 될 지 모를 오토캠핑의 숨은 매력을 소개한다.
- 불조심! 점화도구는 야외에 설치. 미니 소화기도 준비해 가야지
- 난방을 위해 화로를 텐트 안에 두다 질식하는 경우 있으니 주의.
- 비 오는 날에는 물론 계곡을 피해야지. 비 많이 오면 물골을 파야지.
- 바람도 문제. 텐트 줄 고정도구 '텐트팩'을 단단히 하고 이것이 뽑힐 정도면 대피한다.
- 식사시간 이웃캠프 방문이나 음주 및 고성방가·쓰레기 투척 등은 삼가 할 것.
▲ 준비물 확인
- 텐트와 침낭은 기본.
- 그늘막(타프) 하나쯤은 있어야 땡볕이나 비를 피해 야외식사를 즐길 수 있겠지.
- 버너·냄비·그릴 등 요리도구와 식기도 챙겼나 확인.
- 테이블과 의자 없으면 불편할 테고, 밤을 환하게, 때론 은은하게 밝혀줄 랜턴과 등도 챙겼나 보자.
- 이번에 장만한 보조 텐트(리빙쉘)도 꼭 가져가야지. 텐트에 이어 붙이면 아늑한 거실공간을 만들어 준다.
- 바비큐를 즐기려면 화로도 필수.
관광지에 널린 게 콘도에 펜션인데, 흙 위에 세운 천막 집이라니. 대접 받으며 푹 쉬고 싶어 떠나는 게 여행인데, 샤워장도 제대로 없는 들판에 집 짓고, 밥 해먹고 설거지하는 휴식이라니. 그들을 만나기 전엔 이해하기 힘들었다. 텐트 치고 철거하는 데만 2시간, 끼니마다 밥하고 설거지하는 데만 2시간 걸리는 ‘노동’을 위해 SUV 차량을 구입하고 수백 만원의 캠핑장비를 사 모으는 이유를.
▲ 우리 가족 오토캠핑 체크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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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글로나마 캠핑하렵니다.
겨울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
'겨울+캠핑’.
마치 어릴 적 골목 안에 살던 것처럼.
희한하게도 캠핑은 아이들이 더 좋아한다.
요즘 아이들, PC 중독에 아웃도어 기피증이 심하다더니 그런 아이는 한 명도 없다.
모두 텐트를 치고 불을 지피는 일을 거들면서 즐거워한다. 아이들이 즐거워하니 부모들이 즐거운 것은 당연한 일.
대구에서 왔다는 한 가족은 아이가 가벼운 감기를 앓고 있어서 일부러 왔다고 한다.
캠핑 와서 맑은 공기를 마시면 감기에 직효라나.
어떤 캠퍼는 군대에서나 사용할 법한 특수 캠핑 장비를 잔뜩 가져왔다.
사람들이 모두 구경하면서 신기해하고 탐도 내니 자랑하는 쪽도 신이 났다.
닭죽을 끓인 집에서는 닭죽을 돌리고, 생선을 사온 사람은 생선을 돌리고, 커피를 내리면 서로 잔을 들이민다.
자연 속에 둘러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캠핑 아이디어를 나누는 풍경을 보니 문득 동네 사람끼리 인사를 나누던 어린 시절이 생각난다.
"겨울 캠핑의 묘미는 사람들을 만나는 데 있습니다. 모닥불을 피우면 사람들이 모이고, 저절로 이야기꽃이 피어나거든요.
또 제가 직접 텐트도 치고 식사도 차리다 보면 번거로움 속에서 얻는 깨달음도 있어요. 매번 돌아갈 때마다 뿌듯한 피로감에 새로운 일주일을 시작한답니다."
이제 막 캠핑에 입문했다는 초보 캠퍼가 캠핑 예찬론을 펼친다.
꼭 그 말 때문이 아니더라도 겨울 캠핑의 매력, 정말 충분하다 싶다.
역시 다르다! 캠핑 준비물
여름과 겨울 또는 등산과 캠핑의 장비는 전혀 다르다.
억지로 등산화에 등산복을 입고 있으면 오히려 이방인 같다.
'캠핑 준비물' 역시 다르다
간밤에 춥다는 핑계로 세수를 생략했더니 뾰루지가 돋았다.
그런데 다른 텐트 사람들은 모두 깨끗한 얼굴이 아닌가. 비결은 하나.
물 티슈와 세정제를 철저하게 챙겨온 것이다.
또 자기 전에 넣었던 핫팩의 미지근해진 물을 아침 세숫물로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그을음이 잔뜩 묻은 석쇠는 은박지를 뭉쳐서 살살 닦으면 깨끗해지고 꺼져 가는 불씨는 아이들의 장난감 선풍기를 이용해서 다시 살린다.
별거 아닌 듯 보이지만 모두 오랜 캠핑 경험에서 얻은 노하우.
등산과 달리 사람들 옷차림이 제각각인 점도 눈에 띄는데, 캠핑 장비는 등산 장비와 차원이 다르다고 한다.
등산화를 신을 필요가 없고, 기능성 등산복 한 벌을 입는 것보다는 보온성이 높은 옷을 여러 벌 껴입는 것이 더 좋다.
잘 때도 장갑과 모자까지 쓴 채로 잘 정도니 옷은 기능성보다 보온성이 더 우위인 셈. 식기도 다르다.
등산할 때는 휴대가 간편한 알루미늄 그릇을 사용하지만
*캠핑을 할 때는 10kg이 넘는 더치 오븐까지 챙겨가고, 숟가락·젓가락도 집에서 사용하는 것과 같은 것을 쓴다. 물론 맛도 더 좋다.
*캠핑을 할 때는 10kg이 넘는 더치 오븐 : 오븐의 일종. 위 아래로 열을 받기 때문에 재빨리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다. 30만원대
'캠핑 매너'지켜야 즐겁다
텐트를 설치하는 동안 시끄럽게 떠드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
밤 10시 이후부터는 사일런트 타임(Silent Time)이라고 해서 주변에 방해가 되는 행동은 주의를 해야 하는 것.
야영장이 넓다고 마구잡이로 자리를 차지하는 사람도 없다.
나중에 도착한 사람이 텐트 공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미리 배려하기 때문.
모닥불을 피울 때도 파이어플레이스(화로)를 잊지 않는데, 바닥에 그을음이 남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리빙셸 안에 모닥불을 피우자 제법 운치가 있어서 저절로 노래를 부르고 싶은 생각이 들기도 했다.
하지만 실제로 기타를 치면서 노래를 하는 캠퍼가 있었는데, 상당히 시끄러워서 나중에는 불쾌한 생각까지 들었다.
캠핑장은 도심과 달리 아주 조용하기 때문에 타인의 휴식까지 세심하게 배려를 해야 한다.
노래를 부르지 않아도 대화를 나누거나 반짝이는 별을 마음껏 감상하는 등 충분히 뜻 있는 시간을
만들 수 있음을 명심하자.
:: 대게찜
재료 대게 5마리, 소금 약간
요리법 대게는 수증기로 쪄야 하므로 큰 냄비나 찜솥에 물을 적당량 붓고 열을 가한 후 김이 올라오면 소반이나 찜틀에 대게를 얹어 15∼20분 정도 찐다.
이 때 대게의 배가 위로 향하도록 해야 뜨거운 김이 들어가도 게장이 흘러나오지 않는다. 중간에 뚜껑을 열면 맛이 떨어지니 주의할 것.
밖에서 먹는 식탁이라고 허술할 거라 생각한다면 오해다.
캠핑 중에는 조리 열과 체온이 유일한 열원( 熱源).
따라서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나누어 먹는 것이 가장 중요한 스케줄이다.
겨울 캠핑, '먹는 즐거움이 반'이 반
상상 초월. 캠핑의 식탁을 마주했을 때 처음 떠올린 단어다. 더치 오븐을 이용한 '닭고기고구마구이'는 물론, 그릴까지 빛나는 '정어리레몬구이',
*트라메지노를 이용한 '찹쌀떡구이'와 '샌드위치' 그리고 집에서도 맛보기 힘든 '대게찜'까지 화려한 음식이 넘쳐난다.
더구나 대게찜과 정어리구이는 미리 준비해 간 음식이 아니라 캠핑장 옆 수산시장에서 구입한 재료로 즉석에서 만든 요리.
더치 오븐만 있으면 피자나 케이크까지 조리가 가능하다고 한다.
언제, 어떤 요리를 할지 모르므로 허브소금에서 꿀까지 다양한 양념을 상자 하나에 모아서 항상 휴대하는 것이 노하우.
굵은 소금도 항상 가지고 다니는데 바비큐 할 때 뿌리기도 좋고 모닥불 연기가 심할 때 살짝 뿌려주면 연기도 잡을 수 있다.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은 거의 없지만 몸을 따뜻하게 하기 위해서 청주를 끓는 물에 데워 나누어 마시는 사람들도 있고 즉석에서 원두를 갈아 원두커피를 내려 마시는 사람도 눈에 띈다.
따뜻한 원두커피 한 잔을 받아들자 평소 손이 가지 않던 책까지 눈에 들어온다.
꼭 자기 텐트가 아니더라도 이 텐트, 저 텐트를 기웃거리고 다니면서 '남들은 뭐 해먹나' 구경도 하고 자기만의 노하우로 만든 요리를 나누어 먹는 모습이 흡사 축제에 초대받은 느낌이다.
*트라메지노 : 이탈리아에서 사용하는 식기의 일종. 스노우피크 제품이다. 14만원
:: 닭고기고구마구이
재료 중닭 한 마리, 고구마 1kg, 허브소금, 통후추, 올리브오일
요리법 닭에 통후추와 허브소금을 골고루 뿌린 다음, 올리브오일을 발라서 고구마를 깐 더치 오븐에 넣고 한 시간 정도 구우면 끝.
이때 닭이 오븐에 닿지 않게끔 잘 놓아야 눌지 않는다. 양파 등의 야채는 물러지므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오븐 아래에 숯이 3분의 1, 오븐 위에 3분의 2가 되도록 배분할 것.
:: 정어리레몬구이
재료 정어리 20마리, 레몬 3개, 허브소금, 올리브오일
요리법 정어리에 칼집을 내고 그 사이에 레몬을 넣어 구우면 비린내 걱정 끝. 소금은 적당량 뿌릴 것.
:: 찹쌀떡구이
재료 찹쌀가루, 꿀
요리법 찹쌀가루를 반죽해서 트라메지노(사진 속 기구)에 넣어 노릇하게 구우면 끝. 꿀에 찍어 먹으면 별미다.
진짜 캠핑 마니아는 겨울 캠핑을 더 선호한다.
시리도록 맑은 공기,
한적한 야영장이 보장됨은 물론,
든든한 장비까지 마음껏 뽐낼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이다.
흔히 생각하는 겨울 캠핑은 이렇다.
깊은 산 속 눈밭에서 텐트도 없이 모닥불을 피우고 침낭 속에서 잠을 자는 것.
하지만 겪어보니 현실은 달랐다.
일단 텐트가 없는 *비부악(bivouac)을 하는 사람이 없고 대부분 오토캠핑을 즐긴다.
또 눈이 30cm 이상 오면 텐트를 철수한다.
겨울 캠핑은 산이나 바다보다 캠핑장에서 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며 혼자 하는 것보다 마음 맞는 사람과 함께 즐기는 것이 좋다.
캠핑장에서는 평평한 공간을 확보하기 쉽고 또 상대의 체온보다 든든한 난로도 없기 때문.
추위를 이기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사람들과 접촉하고 많이 먹어야 하는데 덕분에 친구를 사귀고 맛있는 음식을 실컷 먹는 재미까지 맛볼 수 있다.
*비부악(bivouac) : 침낭 하나만으로 아웃도어에서 잠을 자는 것. 여름에 많이 한다.
겨울 캠핑, '침낭'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
야영장에 도착하니 벌써 밤 10시.
사방이 깜깜해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데 캠핑 전문가들은 일제히 무언가를 꺼낸다.
바로 *가솔린 랜턴. 몇 번의 펌프질에 손쉽게 불이 붙더니 어느새 주위를 환하게 밝힌다.
그 다음 평평한 장소에 능숙하게 텐트를 설치한다.
텐트는 돔형과 캐빈형, 두 종류가 있는데 겨울에는 오직 돔형 텐트만 사용한다.
텐트 안에는 산소 부족을 방지하기 위해 가스·가솔린 랜턴은 물론 난방기구는 전혀 넣지 않는다고.
따라서 전문가들은 겨울 캠핑 장비 중 침낭과 매트리스에 가장 많이 투자한다.
침낭은 다운 100g 이상, 40만원대 정도의 제품을 갖추고, 매트리스는 기본이 두 장이다.
이렇게 준비하면 난로가 없어도 -20℃까지 버틸 수 있다.
침낭이 부실하다면 약국에서 파는 의료용 고무 핫팩에 뜨거운 물을 넣고 수건으로 감은 뒤 침낭 안에 넣고 자면 8시간 동안 추위 걱정 끝(진짜다)!
*가솔린 랜턴 : 가솔린 랜턴은 조명은 물론, 난방 효과까지 있어 캠핑시 먼저 불을 붙인다.
고생은 없고 즐거움만 있는 `Winter Cam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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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준비물, 역시 다르다!! 여름과 겨울 또는 등산과 캠핑의 장비는 전혀 다르다. 억지로 등산화에 등산복을 입고 있으면 오히려 이방인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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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 "안녕하세요!" "날씨 좋죠?" 텐트 밖으로 나가면 누구나 이웃이다. 마치 어릴 적 골목 안에 살던 것처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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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과 MTB Riding은 유사점이 많습니다.
「산」과 「M」은 같은 내용이고, Auto Camping을 염두에 두면 모두 필요한 내용이지요.
참고하세요.
코오롱등산학교
http://www.mountaineering.co.kr/
- 일반 등산기술
- 암벽 등반기술
- 동계 등반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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