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실수 가꾸기

황금석류꽃이 피다

탱자 탱자 2024. 5. 29. 11:07

일명 황금석류라 하는 석류나무다
몇그루 심었지만 동해를 입어 죽고
겨우 한그루만 살았는데
해마다 위태위태하게 잘 커지도 않고 생명만 이어왔는데
올들어 갑자기 쑥 자랐다
비가 자주 온 이유도 있다
꽃도 야무지게 피었다
10여년중에서 올해 제일 화려하게 핀것 같다
이제 황금석류도 경주지역의 기온에 적응완료인것 같아
기쁘다

'유실수 가꾸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매실나무에 접목을  (0) 2024.08.01
석류즙으로 상쾌한 아침 만들기  (0) 2023.10.16
살구가 익어 가는 6월 현충일  (2) 2023.06.06
탱자탱자농원의 봄소식  (0) 2023.04.08
몇년만에 석류 열매가  (0) 2022.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