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명 황금석류라 하는 석류나무다
몇그루 심었지만 동해를 입어 죽고
겨우 한그루만 살았는데
해마다 위태위태하게 잘 커지도 않고 생명만 이어왔는데
올들어 갑자기 쑥 자랐다
비가 자주 온 이유도 있다
꽃도 야무지게 피었다
10여년중에서 올해 제일 화려하게 핀것 같다
이제 황금석류도 경주지역의 기온에 적응완료인것 같아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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