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 갈 곳도 정해져 있지 않고
그래서 주말 농장으로 고고씽





개양귀비꽃도 색상이 바래가고
여름의 문턱에 선지라
더위가 지치게 한다
살구나무 그늘 아래서의 커피 한잔
살구는 그사이 노랗게 익어 가고 있다
올 핸 살구가 풍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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