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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농사 고흥으로 가는 탱자묘목

올해 1년생 최우량주 묘목이다 재작년 왕창 물량을 보냈는데 접목하여 완판하셨다고 자랑하신다 같이 기분이 좋다 잘 자라서 더 좋은 곳에 시집을 갔다니 흐뭇하지 않겠나 보통 봄에 주문하여 그해 가을에 눈접을 하는데 이번엔 내년에 접을 하신다한다 1년생중 최우량주로 선별하여 보낸다 가물어 밤늦게까지 작업한다고 고생했지만 시집보내는 기쁜마음에 피곤함이 없다

밴치, 마루 자작으로 만들다

10월 연휴기간을 이용하여 편안하고 안락한 밴치와 누워서 쉴 수도 있는 마루를 만들었다 밴치부터 만들기 시작하여 마루까지... 하나의 작품을 만들고 나면 욕심이 생겨 또 하나의 작품을 만들고 처음으로 만드는 작품이라 시행착오도 했다 피스를 조았다 풀었다 반복하고 나무를 자르고 나니 치수가 맞지않아 다시 자르고 반복된 작업으로 초조하기도 했지만 시일이 흐르면서 작품이 나왔다 자 보시라~~ 이 작품들을... 대마루다 제한된 자재로 이리저리 연결하여 큰 사이즈의 마루가 탄생되었다 큰 마루를 제작하고 남은 자투리 나무로 작은 마루를 만들었다 첫번째 작품이다 밴치인데 다리는 원형목으로 만들었다 두번째 작품으로 38mm 두께 표준폭의 사이즈를 모양을 내여 절개후 다리발을 만들었다 쉼터에 배치후 한컷

카테고리 없음 2022.11.01

2022년 가을이 오다

탱자가 물들기 시작하는 것을 보니 올 가을이 온 것 같다 11호 태풍 ‘힌남로“와 14호 태풍 ’난마돌‘이 이 지역을 지나갔다 특히 난마돌은 이지역과 포항에 많은 수해를 입히고 지나갔다 노랗게 물들어가는 탱자열매들을 보면 언제 태풍이 지나갔지하고 모든 것을 잊게 한다 반팔셔츠에서 긴팔셔츠를 찾게 되면 가을이 잦은 흐린 날씨로 인해 더욱 서늘하게 느껴진다 흐린날씨 저녁에 탱자열매를 쳐다보다